K 뷰티 전성시대

<‘2015를 넘어 2016으로’ K-뷰티 전성시대는 계속된다>

저 기사가 나온게 2016년초인데,
무려 제목이 <‘2015를 넘어 2016으로’ K-뷰티 전성시대는 계속된다>.

거기에다 이 기사때는 아무도 예견을 못했을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폭발적 성공을 거두면서,
K 뷰티산업은 올해 전성을 넘은 전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 말입니다.

제가 아는 K 뷰티 사업하는 분들도 차를 XXX 로 바꿨구요..

원래는 게임 산업이 한류의 선두자였었는데,
지금은 “기성세대”들이 중국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은 여전히 어마어마 하지만,
성장세나 새로운 기회는 잘 안보이지 말입니다.

우리가 몸담그고 있는 산업에서도 늦바람 좀 거세게 불었으면 하는 바램이지 말입니다..

레이쥔의 성공 비결은 ‘대세’에 거스르지 않는 데 있다. 그가 ‘대세’를 강조하는 이유는 샤오미를 창립하기 전 소프트웨어업체 킹소프트(Kingsoft)에서 일할 때 한계에 부딪쳤던 경험 때문이다. 레이쥔은 킹소프트에서 프로그래머로 하루 16시간씩 일하는 ‘노력파’였다. 그러나 생각만큼 실적이 따라주지 않았다. 반면 전에는 이름도 없던 알리바바, 텐센트 등 기업은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성공을 거두고 있었다.

그는 지나온 길을 돌아보는 데 열중했다. 다른 사람에 비해 멍청한 것도 아니고, 게으른 것도 아닌데 왜 그토록 사업이 숱하게 넘어지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었다.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사업을 술술 풀어나가는 이유에 초점을 맞췄다. 오랜 시간을 고민한 결과 레이쥔은 ‘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시대의 흐름에 순응하는 것’이란 결론에 도달한다. 그는 “태풍의 길목에 서면 돼지도 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레이쥔이 지난 2010년 찾아 낸 태풍의 길목은 ‘모바일 인터넷’이었다. 그는 모바일 인터넷이 향후 10년간 대세가 될 것임을 확신하고 샤오미를 창립한다. 그의 예상대로 샤오미는 ‘태풍’을 타고 날아오른다. 샤오미의 기업가치는 2011년 10억 달러(1조1000억원)에서 2014년 450억 달러(49조5700억원)로 45배 폭증하며 성공신화를 낳았다.

그가 주목하는 다음 대세는 ‘사물인터넷(IoT)’이다. 사물인터넷이란 생활 속 갖가지 기기를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을 일컫는다. 레이쥔의 뜻에 따라 샤오미는 현재 사물인터넷 기술 개발과 투자에 전념하고 있다.

출처: <“태풍의 길목에 서라”..`샤오미` 레이쥔의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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