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바벨탑 해결

Python 을 Go 로 번역해주는 트랜스컴파일러:

https://github.com/google/grumpy

Python 을 Go 로 트랜스컴파일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Python이 최정적으로 네이티브 컴파일 됨을 의미합니다..

저는 어제 이 리포의 별수가 실시간으로 오르는 걸 보았습니다. 오늘은 어제 대비 별표가 많이 늘어났더라구요.

이런 갓 프로젝트를 누가 만들었나 했더니 갓 Google 님이 만들었더라구요.

이게 좀더 성숙해지면 구글은 python 으로 짜여진 유튜브를 네이티브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하겠네요.

자 그러면 앞으로 이런 식으로 프로그래밍 바벨탑들이 다 해결 될 것인가?

 


하스스톤 역기획 해 python 코딩하는 알파고:

http://kotaku.com/google-deepmind-is-now-analysing-magic-and-hearthstone-1767628685

프로그래머들을 아예 다 해치울지도..? ㅋㅋㅋ

C++ 표준 위원회는 C++ 과도 성형을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C++ 표준 위원회는 C++ 과도 성형을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아무리 백세시대라고 고대 언어도 회춘한다 하고,
C++ 11 에서 C++ 이 얼마나 현대적으로 변화될 수 있는가를 잘 보여줬다고는 하지만,
그 공로에 뒤덮여 그동안 숨겨져왔던 C++ 현대화의 종동 폐단들,
CPPers 들이 봐줬던 종종 폐단들,
전 세계 CPPers 들이어,
이제는 더이상 참지 말자. C++ 표준 위원회에 “아니” 를 외쳐라!

표준 위원회의 총부리의 협박에 못이겨 울며 겨자먹기로 표준을 지원해준 컴파일러 개발자들이어,
더이상 참지 말자. C++ 표준 위원회에 “아니” 를 외쳐라!

레거시 언어는 레거시 언어만의 역사적 부담을 안고 있는 법이다.
형편 고려 없이 무턱대고 현대화시켜야 한다며 과도 성형을 집착할 것인가!

C++ 표준위원회는 자신들이 C++ 언어를 꿰뚫고 있다는 심심함에 못이겨,
C++ 의 언어특성이 이미 무지하게 많다는 점까지 무시하며,
업계의 반발도 무시하고 계속하여 새로운것을 넣는 행동을 해갈것인가!

우리는 노래부른다.
“고대언어는 고대언어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C++ 이 무슨 학계의 실험품 하스켈(Haskell)도 아니고 말입니다!

니가 무슨 brainfuck 언어[1] [2] 냐?
니가 무슨 난독화 코딩 대회(IOCCC) [3] 에 쓰이는 언어냐?

“Less is More” [4] 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간결함의 아름다움을 버린지 오래다고 이제는 너무 막가는거 아니냐.

Linux 의 아버지는 그렇다치고 UNIX 의 아버지들[5] 과 C 언어의 아버지들[6]도 C++ 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항의하고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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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뷰티 전성시대

<‘2015를 넘어 2016으로’ K-뷰티 전성시대는 계속된다>

저 기사가 나온게 2016년초인데,
무려 제목이 <‘2015를 넘어 2016으로’ K-뷰티 전성시대는 계속된다>.

거기에다 이 기사때는 아무도 예견을 못했을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폭발적 성공을 거두면서,
K 뷰티산업은 올해 전성을 넘은 전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 말입니다.

제가 아는 K 뷰티 사업하는 분들도 차를 XXX 로 바꿨구요..

원래는 게임 산업이 한류의 선두자였었는데,
지금은 “기성세대”들이 중국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은 여전히 어마어마 하지만,
성장세나 새로운 기회는 잘 안보이지 말입니다.

우리가 몸담그고 있는 산업에서도 늦바람 좀 거세게 불었으면 하는 바램이지 말입니다..

레이쥔의 성공 비결은 ‘대세’에 거스르지 않는 데 있다. 그가 ‘대세’를 강조하는 이유는 샤오미를 창립하기 전 소프트웨어업체 킹소프트(Kingsoft)에서 일할 때 한계에 부딪쳤던 경험 때문이다. 레이쥔은 킹소프트에서 프로그래머로 하루 16시간씩 일하는 ‘노력파’였다. 그러나 생각만큼 실적이 따라주지 않았다. 반면 전에는 이름도 없던 알리바바, 텐센트 등 기업은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성공을 거두고 있었다.

그는 지나온 길을 돌아보는 데 열중했다. 다른 사람에 비해 멍청한 것도 아니고, 게으른 것도 아닌데 왜 그토록 사업이 숱하게 넘어지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었다.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사업을 술술 풀어나가는 이유에 초점을 맞췄다. 오랜 시간을 고민한 결과 레이쥔은 ‘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시대의 흐름에 순응하는 것’이란 결론에 도달한다. 그는 “태풍의 길목에 서면 돼지도 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레이쥔이 지난 2010년 찾아 낸 태풍의 길목은 ‘모바일 인터넷’이었다. 그는 모바일 인터넷이 향후 10년간 대세가 될 것임을 확신하고 샤오미를 창립한다. 그의 예상대로 샤오미는 ‘태풍’을 타고 날아오른다. 샤오미의 기업가치는 2011년 10억 달러(1조1000억원)에서 2014년 450억 달러(49조5700억원)로 45배 폭증하며 성공신화를 낳았다.

그가 주목하는 다음 대세는 ‘사물인터넷(IoT)’이다. 사물인터넷이란 생활 속 갖가지 기기를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을 일컫는다. 레이쥔의 뜻에 따라 샤오미는 현재 사물인터넷 기술 개발과 투자에 전념하고 있다.

출처: <“태풍의 길목에 서라”..`샤오미` 레이쥔의 성공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