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트위터 글 번역

지은 이는 생략하겠다.

읽는 이가 글로부터 지은 이의 직장과 직종에 대해 얼마만큼 추측해 낼수 있을 지는 잘 모르겠다.

글쓴이의 아메리칸 드림, 그리고 아메리칸 암흑면. 심지어 쪼금의 아메리칸 드림 환멸까지? 관찰 각도에 따라 과장되거나 다소 편파적인 개인 주관적인 소감들이 있을 수 있지만 있다는 게 뻔한 일이지만 그만큼 진솔하게 북미 견문을 체온 있고 촉감 있게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Continue reading

Advertisements